매일신문

노민우 돌발 행동 "'여성 관객에 그만… 방송에서 이래도 되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민우 돌발 행동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설특집에서 노민우 돌발 행동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노민우는 '꽃사위 선발대회-내 여자를 위한 세레나데' 코너에서 '베이비(BABY)'를 선곡했다. 노민우는 끈적한 눈빛과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면서 방청객의 머리까지 만졌다. 노민우 돌발행동에 김구라는 민망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김구라는 돌발행동한 노민우에게 "부모 앞에서 너무 과한 것 아니냐"고 말했고 윤종신은 "가요계 리마리오다"고 말했다. 이에 노민우 리마리오 별명이 탄생한 것.

노민우 돌발 행동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민우 돌발 행동 너무 느끼해" "노민우 돌발 행동에 왜 별명이 리마리오인지 알겠다" "노민우 돌발 행동 너무 웃긴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노민우 돌발 행동'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