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스피드 장난감 차 "유아용 자동차에 800cc 엔진을?…대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초스피드 장난감 차'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초스피드 장난감 차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외신에 따르면 '초스피드 장난감 차'는 옥스퍼드셔카운티 비스터에 거주하는 존 빗미드(48)가 개발했다고 전했다. 유아용 장난감 차 모델인 '코지 쿠페'의 디자인을 그대로 옮겨왔으며 17초에 약 90km의 속력을 낼 수 있는 800cc 엔진이 장착돼있다.

이 자동차를 개발하는 데 3만 5000 파운드(약 6200만 원)의 비용이 들었으며 제작 기간은 5개월이 소요된 것으로 알려졌다.

초스피드 장난감 차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초스피드 장난감 차 갖고 싶네요" "우와~ 너무 귀엽다" "초스피드 장난감 차 보니까 옛날에 어릴 적 장남감 자동차 생각나네요" "초스피드 장난감 차 살 수 있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