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스피드 장난감 차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외신에 따르면 '초스피드 장난감 차'는 옥스퍼드셔카운티 비스터에 거주하는 존 빗미드(48)가 개발했다고 전했다. 유아용 장난감 차 모델인 '코지 쿠페'의 디자인을 그대로 옮겨왔으며 17초에 약 90km의 속력을 낼 수 있는 800cc 엔진이 장착돼있다.
이 자동차를 개발하는 데 3만 5000 파운드(약 6200만 원)의 비용이 들었으며 제작 기간은 5개월이 소요된 것으로 알려졌다.
초스피드 장난감 차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초스피드 장난감 차 갖고 싶네요" "우와~ 너무 귀엽다" "초스피드 장난감 차 보니까 옛날에 어릴 적 장남감 자동차 생각나네요" "초스피드 장난감 차 살 수 있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