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영진 후보, 유통단지 상인들과 '타운홀 미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4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권영진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4일 오전 예비후보 등록을 한 뒤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권 예비후보는 "'대구 혁신'에 목숨을 거는 각오로 선거운동에 임하겠다"며 "대구시장은 시민이 선택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완전한 오픈 프라이머리 수준으로 선거인단 수를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 후보는 첫 일정으로 북구 산격동 종합유통단지를 찾아 임원 및 상인들과 함께 '타운홀 미팅'을 열고, 대구 경제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하고 비전을 공유했다.

권 후보는 이 자리에서 "위기에 처한 대구 경제를 혁신을 통해 반드시 재건하겠다"며 "대구를 대한민국의 창조경제 수도로 만들고, 대기업 등 유수기업 유치를 통해 임기 중 50만 개 일자리를 만들어 청년과 학생들의 희망의 땅이 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권 후보는 15일 범어네거리에 위치한 자신의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가진다.

이창환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