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조석 사장이 4일 경주시를 방문해 본사 사옥 건설현장 및 직원 사택 예정부지를 둘러봤다.
조 사장은 본사 직원 사택 예정부지를 둘러보는 자리에서 "2015년 말 사옥 준공 시기와 연계해 직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경주시민과 이웃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사택 건설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부탁했다. 경주시 양북면 장항리 본사 사옥 건설 현장에서는 "안전과 품질을 바탕으로 동절기 공사 중단없이 진행해 2016년 시무식을 장항리 신사옥에서 시행할 수 있도록 적기에 준공해달라"고 강조했다.
한수원 본사 사옥은 두산건설이 시공하며 지하 1층, 지상 12층 규모로 경주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 사장의 경주 방문은 최고경영자와 사업소 현장 간의 소통을 돕고 현안 해결과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한수원은 6, 7일 50여 명이 참석하는 자재 분야 업무개선을 위한 워크숍을 경주에서 여는 등 각종 세미나와 행사를 경주에서 개최해 지역 경기활성화에 기여하기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