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상하수도공기업이 5일 서울에서 열린 제11회 지방공기업의 날 시상식에서 정부기관포상인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김천시 상하수도공기업은 안전행정부가 주관한 전국 324개 지방공기업 대상 지방공기업경영평가에서 상수도 경영성과 부문과 하수도 경영시스템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천시 상하수도과 관계자는 "경영개선을 통해 각종 상하수도 노후시설물을 교체하고 시설 확충에 전력을 기울인 결과"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생산과 하수관거 분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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