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산업연구원은 한국주택협회·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주택경기실사지수를 조사한 결과, 서울, 수도권, 지방의 주택사업환경지수 전망치가 지난해 12월 이후 3개월 연속 상승하며 조사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주택사업환경지수 2월 전망치는 서울이 148.9, 수도권 123.8, 지방 110.3으로 집계됐습니다.
주택경기실사지수는 기준값 100을 초과하면 향후 경기가 좋아질 것이라고 응답한 업체가 많다는 뜻이고, 100 미만이면 나빠질 것이라고 응답한 업체가 많다는 의밉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기반시설이 풍부하고 대기수요가 많은 인기 지역을 중심으로 매매시장의 지역적 편차는 더욱 커지고, 전세가율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자가구매 전환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고 전망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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