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김기연 베드신이 문소리 동영상으로 둔갑해 논란을 자아냈다.
영화 '나탈리' 주연배우 김기연의 베드신이 문소리 동영상으로 잘못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24일 문소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2010년 영화 '나탈리'의 극 중 베드신을 편집해 문소리의 동영상으로 둔갑시킨 최초 유포자를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했다.
소속사측은 최초 유포자를 허위사실 유포죄로 강력하게 법적대응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영화 '나탈리'는 이성재, 김지훈, 박민경, 김기연이 주연을 맡은 영화로, 극 중 김기연과 이성재가 사랑을 나누는 장면이다.
'나탈리' 김기연 베드신과 문소리 동영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탈리' 김기연 베드신 진짜 야하던데..." "왜 문소리 동영상으로 편집을 한거지?" "'나탈리' 김기연 베드신 진짜 문소리 인 줄" "'나탈리' 김기연 베드신 편집한 사람 호되게 혼나봐야 정신차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