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YMCA는 지난달 27일 영일대호텔에서 제39차 정기총회와 회원 만남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포항YMCA는 올해 청소년 자살제로 도시 예방사업을 비롯해 청소년 문화선교단 운영, 청소년 진료교육 및 문화동아리 육성 등의 활동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또 지역공동체 복지운동과 갑을문화 개선운동, 평생교육원 운영 등의 사회정화운동도 지속할 방침이다. 강희성 포항YMCA 이사장은 "전문화 시대에 걸맞은 실무역량을 강화해 시민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시민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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