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양은 가득히' 윤계상-한지혜 바닷가 데이트 포착! "이하늬 어떡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태양은 가득히' 윤계상-한지혜 바닷가 데이트 포착! "이하늬 어떡해?"/사진제공: (주)드림이앤엠

'태양은 가득히' 윤계상-한지혜 바닷가 데이트 포착! "이하늬 어떡해?"

윤계상과 한지혜, 이들의 로맨스는 언제 싹틀 수 있을까?

KBS 2TV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극본 허성혜 / 연출 배경수, 김정현 / 제작 (주)드림이앤엠)에서 서로를 가해자라고 믿고 있는 잔인한 오해 속에 갇힌 윤계상(정세로 역)과 한지혜(한영원 역)가 단둘이 바닷가로 훌쩍 떠나는 모습이 예고돼 미묘한 기류를 자아내고 있다.

이번 주 방송에서 그려질 이 장면은 영원(한지혜 분)의 제안에 바닷가를 찾은 두 사람이 담겨있다. 그동안 세로(윤계상 분)는 벨라페어를 향한 복수심에 그녀의 주위를 맴돌며 끊임없이 상처주려 했던 터. 이에 그가 어떤 이유로 영원을 따라와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되는 것인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오늘(3일) 방송될 5회에서는 세로가 영원 역시 자신과 다를 바 없이 '벨 라페어'에 이용당한 피해자라는 사실에 근접하게 된다고. 시청자들의 허를 찌르게 될 '벨 라페어' 가문의 실체는 세로와 영원의 관계 역시 크게 흔들리게 될 것을 예감케 하고 있다.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의 한 관계자는 "세로와 영원이 서로를 향한 감정의 변화를 크게 겪게 된다"며 "두 사람이 본격적으로 관계를 회복하기 시작되는 전환점이 될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벨 라페어를 향해 계속해서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며 도발하는 세로의 무모함에 화가 난 강재(조진웅 분)가 그에게 주먹을 날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렇기에 시청자들은 두 남자가 계속해서 아군으로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지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애잔하고도 치명적인 윤계상과 한지혜의 드라마가 펼쳐질 '태양은 가득히' 5회는 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