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주소 스티커 부착 캠페인 소식이 전해졌다.
도로명주소 스티커를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에 붙이는 방안이 추진된다. 3일 안전행정부는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에 새 주소가 적힌 스티커를 부착하는 캠페인을 24일 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안전행정부는 이날 도로명주소의 빠른 정착을 위해 전 국민의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에 새 주소가 적힌 스티커를 부착하는 캠페인을 이달 24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로명주소 스티커 부착은 도로명주소의 빠른 정착을 위한 행사로,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에 도로명주소가 표기돼 있지 않거나 주소가 바뀐 경우 주민등록과 일치하는 도로명주소 스티커를 부착하는 것이다.
안행부는 각 지방자치단체에 주민등록 일제 정리와 동시에 읍, 면, 동 공무원과 통, 리, 반장이 개별 가구를 방문토록 해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에 도로명주소 스티커를 붙이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역과 터미널 등 다중집합장소에서도 도로명주소 스티커 붙이기 행사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도로명주소 스티커 부착은 전국 지자체에서 개별 가구를 방문하거나 역·터미널 등에서 24일 까지 실시된다. 읍·면사무소나 주민센터에서는 기간과 상관없이 스티커를 부착한다.
오는 7일까지 정부 서울청사 등 4개 정부청사에서는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에게 도로명주소 스티커를 붙여준다. 아울러 읍·면 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언제든 스티커를 발급 받을 수 있다.
도로명주소 스티커 부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로명주소 스티커 부착 진짜 불편하겠다" "도로명주소 스티커 부착 이게 최선?" "우리나라는 도로명주소 안어울리는데" "도로명주소 스티커 부착 가지로 가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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