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빠 어디가2 준수 등장, 학교 입학하자 '결석 선언'…무슨 일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빠 어디가2 준수 등장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준수는 어엿한 8살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다. 오랜만에 방송에 등장한 준수는 특유의 장난끼 가득한 얼굴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했다.

이어 초등학교 입학 소감을 묻자 "안좋습니다. 초등학교에서는 문제를 어렵게 내니까"라고 답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후 가족과 만난 준수는 헤어질 시간이 되자 "후 형 집에서 하룻밤 잘 거야"라고 떼쓰기 시작했다.

이에 아빠 이종혁이 "내일은 화요일이야. 학교가야 해"라고 하자 준수는 "내일 결석하면 돼" 라고 쿨하게 거절해 폭소를 안겼다.

아빠 어디가2 준수 등장에 누리꾼들은 "아빠 어디가2 준수 등장 오랜만이야" "아빠 어디가2 준수 등장 너무 좋다" "아빠 어디가2 준수 등장 준수 이제 다 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빠 어디가2 준수 등장' 사진. 아빠 어디가2 방송 캡처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