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골퍼는 드라이버나 아이언에 비해 퍼터에 대한 관심이 적지만 퍼터의 선택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처음 골프를 시작하는 사람은 퍼터의 샤프트가 클럽 헤드의 뒤쪽, 힐에 붙어 있는 것이 좋다. 이 퍼터는 백스윙 때 클럽 페이스가 약간 오픈되고 임팩트 때 스퀘어되었다가 폴로스루 때 약간 닫히는 아크 스트로크를 할 수 있어 긴 거리 퍼트에 좋다.
샤프트가 클럽 헤드 중앙에 붙어 있거나 중앙과 힐 사이에 붙어 있는 퍼터를 좋아하는 사람도 많다. 이 퍼터로는 스트로크라 하여 클럽 헤드를 약간 든 채 백스윙했다가 임팩트를 지나면서도 클럽 헤드를 약간 들어 스윙하는 짧은 거리 퍼트에 좋다.
최혜영 전 LPGA 프로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