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대학 캠퍼스를 주민들과 함께하는 문화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북카페를 열었다.
금오공대는 7일 학생회관 내에 100여 석 규모의 '키트(kit) 북카페'를 열고 주민들에게 개방했다. 북카페는 다양한 도서와 학습 공간을 갖췄으며 연중 개방된다.
김영식 총장은 "자기주도학습 공간 개념인 북카페에서 주민들이 독서와 담소를 즐기고, 캠퍼스를 산책 공간으로 활용했으면 한다"면서 "주민들의 문화공간으로 거듭나는 대학 캠퍼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키트 북카페 이용 시간은 학기 중에는 오전 8시 30분~오후 9시, 방학 기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다. 문의 054)478-6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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