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떴다방' 단속 돌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21일부터 구'군과 함께 입주 예정 아파트 등을 중심으로 성행하는 '떴다방' 단속에 나선다.

또 가설천막'이동식 탁자 철거, 불법 광고 시설물 단속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시는 불법 행위 적발 시 행정처분과 함께 국세청 등 관련 기관에 통보할 방침이다. 시는 작년 4월부터 최근까지 단속을 펼쳐 아파트 분양권 실거래가 허위신고자 38명을 적발, 총 1억여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또 분양 현장 등에 설치된 가설천막 89개와 이동식 탁자 123개를 철거했다.

김종도 대구시 도시주택국장은 "시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고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지속적인 단속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