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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학생미술대전 참가자 모집, 전국 초·중·고교생 나눠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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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이미지를 보고 미래 정원 꾸미세요"

매일신문사가 전국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제23회 매일학생미술대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매일학생미술대전은 교육부, 대구시교육청, 경북도교육청이 후원하는 대회. 초등학생부 경우 ▷봉사활동 ▷수업시간 ▷이런 놀이터에서 놀고 싶어요 등 3가지 주제, 중학생부는 ▷풍경 사생(주변 풍경) ▷봉사활동 등 2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그림을 그리면 된다. 고등학생은 ▷풍경 사생(주변 풍경) ▷발상과 표현-단절과 소통에 대해 발상하고 표현하라 ▷사고의 전환-신문사 홈페이지(www.imaeil.com)에 제시된 이미지(사진)를 이용해 미래형 정원을 설계하라 등 3가지 중 하나를 골라 화폭에 담아야 한다.

작품은 4월 18일까지 직접 신문사를 찾거나 우편(700-715 대구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사 문화사업국)으로 접수하면 된다. 1인당 1점의 작품만 접수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받지 않는다. 출품하는 작품 뒷면에 제목, 이름, 학교, 학년, 반, 주소, 전화번호(집과 휴대전화)를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 벽에 부착할 수 있는 작품만 접수하고 입체로 된 작품은 받지 않는다.

입선과 특선 대상자는 1차 심사 후 바로 확정한다. 하지만 동상 이상을 받을 학생들은 별도의 실기대회(5월 10일)를 거쳐 어떤 상을 받을지 가린다. 외부의 도움이 없는 가운데 학생들의 실력을 직접 확인, 행사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절차다. 실기대회 참가 대상자는 개별 통지한다. 최종 심사 결과는 5월 13일 매일신문 지면과 신문사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이미 발표된 작품, 모방 작품 등 결격 사유가 발생하면 수상이 취소된다. 수상 작품은 6월 2일부터 30일까지 신문사 홈페이지에 전시한다. 053)251-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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