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가톨릭대-경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협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 지역 소규모 어린이 보육시설의 급식 위생과 영양 관리를 지원할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오는 6월 문을 연다.

경산시(시장 최영조)와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홍철)는 14일 경산시청에서 경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업무 운영의 위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사업비 3억5천만원을 투입해 대구가톨릭대 성마르타관에 개설되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221㎡ 규모로 어린이 체형에 맞춘 전용요리교실과 어린이 급식 메뉴개발실, 교육장 등을 갖췄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소규모 어린이 보육시설의 위생·안전관리와 식단 제공, 방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용덕 경산시보건소장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운영되면 그동안 영양 및 위생관리의 사각지대에 있던 소규모 급식시설에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위생'영양관리 프로그램이 지원돼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 급식을 맡길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은 이재명 정부의 대북 실용 외교가 북한의 도발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지난 7...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2주간 휴전 소식에 따라 한국의 코스피가 5.64% 급등하며 5800대를 돌파했지만, 이란 전쟁의 여파로 한국 경제에 ...
보수 유튜버 전한길씨는 이재명 대통령의 '가짜 뉴스는 반란 행위' 발언에 반발하며 언론 탄압 중단을 촉구하고, 김어준 뉴스의 가짜 뉴스 보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