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혜영의 즉석 해결 원 포인트] 프린지 경계에선 샌드 웨지로 퍼팅하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볼이 에이프런(그린을 둘러싼 지역)과 프린지(그린의 가장자리) 경계에 위치해 있을 때 샌드 웨지를 사용하면 둥근 바닥면이 촘촘하고 억센 잔디 위를 미끄러지듯이 나아갈 수 있어 유리하다. 볼은 왼발 쪽 가까이 놓는다. 샌드 웨지의 리딩 에지를 볼의 중간에 가져다 대고 가장 밑에 있는 페이스 라인을 타깃과 직각으로 맞춘다.

이때 샌드 웨지의 밑바닥이 잔디를 누르지 않을 정도로 클럽을 살짝 들고 그립해야 한다. 마치 퍼팅 스트로크하듯이 백스윙을 했다가 다운스윙을 한다. 샌드 웨지를 가지고 퍼팅 스트로크하는 것이다. 두 손이 볼보다 앞쪽으로 가지 않게 하며 등은 좀 세우는 것이 좋다.

최혜영 전 LPGA 프로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