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27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무의탁 홀몸노인의 건강돌봄 지원을 위한 '홀몸노인 돕기 방문약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사업은 재능기부의 하나로 약사회 소속 약사들이 도내 홀몸노인과 일대일 결연을 맺고 매월 1회 이상 가정을 방문해 건강멘토 역할을 하는 사업입니다.
경북도는 "전국 시·도에서 처음으로 시행하는 이 사업이 성공모델로 정착해 전국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