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안흥사(주지 대웅 스님)는 7일 중화요리전문점인 공화춘(대표 이흥락)과 나눔봉사회 회원들과 함께 제2야전수송교육단 내 법당에서 법회를 열고 군 장병 300여 명에게 자장면을 제공했다.
이날 법회에서 대웅 스님은 "건강하게 군 복무에 충실하면서 자신의 미래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해보고 비굴하지 않고 당당한 진짜 사나이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군종법사 출신인 대웅 스님은 제2야전수송교육단 군 사찰인 정심사에서 매월 법회를 진행하며 각종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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