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간중독' 온주완, "송승헌 실제성격, 동네 형 같아…영화 촬영 끝난 후에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마녀사냥 캡처
사진. JTBC 마녀사냥 캡처

'인간중독' 온주완이 송승헌의 실제 성격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온주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온주완에게 "송승헌과 함께 영화 '인간중독'에 출연했는데 어땠나"고 물었다.

이에 온주완은 "영화 시작 전에는 송승헌이 톱스타라고만 생각했다. 근데 영화를 찍으면서 겪고 얘기를 하다보니 동네 형 같더라. 영화 촬영이 끝나고도 (송승헌과) 자주 자리를 갖고 있다"며 송승헌과 친분을 과시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온주완은 "형들한테 애교가 많은 편이다"며 본인의 성격을 밝혔다.

한편 온주완은 14일 개봉한 영화 '인간중독'에서 자신의 상사와 아내가 금기된 사랑에 빠진 사실을 몰라야 했던 경우진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인간중독' 온주완 송승헌 실제성격에 대해 누리꾼들은 "온주완 송승헌 많이 친해졌나보네" "온주완 송승헌 진짜 형제 느낌 난다" "'인간중독' 온주완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