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오섭 "영덕 도의원 무소속후보 필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권오섭(62) 영덕군의원이 최근 경상북도의원 선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권 의원은 "지금까지 2명의 도의원이 영덕을 이끌어 왔지만 인구 감소로 1명으로 줄어드는 바람에 도의원의 업무가 더 중요해졌다. 그러나 이번 경선에서 경험'경륜이 부족한 사람으로 공천되고 무소속 후보가 없어 무투표 가능성이 있다는 점 등 주민들의 권유가 있어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영덕지역 도의원 후보에는 김기홍 도의원이 경선과정에 지역구 의원 경선개입을 제기한 상황에서 황재철 영덕군학원교습소연합회장이 새누리당 후보로 공천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