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서부의 탄광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로 사망자가 283명으로 늘어났다.
타네르 이을드즈 에너지부 장관은 "구조대가 시신들을 추가로 수습해 지금까지 사망자가 283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들은 전날 구도재원들이 갱도 안에서 숨진 광부들을 발견했지만 석탄이 타면서 나는 독성가스로 인해 시신을 수습하지 못하고 철수해야 했다고 전했다.
마니사 지방검찰철 두르부 카박 청장은 "우선 사고 원인을 조사해 책임 소재를 규명할 것. 조사 대상은 현장 감독관에서부터 광산업체 회장까지 모두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다.
터키 탄광사고 사망자 283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터키 탄광사고 사망자 283명 대참사다" "터키 탄광사고 사망자 283명 너무 안타깝네요" "터키 탄광사고 사망자 283명 남의일 같지가 않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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