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한 독자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자신을 80세의 애독자라고 소개하신 분인데요. 요즘 주간매일에 볼만한 내용이 없다며 '항의'를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5월부터 폐지된 두 가지 칼럼을 다시 연재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저희들은 좀 더 나은 지면을 만들어 드리려 한 시도였는데 죄송했습니다. 모든 분들이 다 만족할 만한 지면을 만들기가 그리 쉽지 않네요. 하지만 독자님들의 질책은 더 나은 주간매일을 만들기 위한 거름이란 것 아시죠?^^
주간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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