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4시쯤 대구 동구 봉무공원 단산지에서 수상스키를 타던 A(41) 씨가 모터보트에 얼굴을 부딪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수상스키를 타다 물에 빠졌고, 자신을 구하러 온 수상레저업체 직원인 B(40) 씨가 몰던 모터보트 뒤쪽 스크루에 얼굴을 부딪쳤다.
구조에 나선 소방 관계자는 "당시 A씨는 통증에는 반응했지만 의식은 없는 상태였다"고 말했다.
경찰은 B씨를 상대로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가 있는지 등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조두진] 주진우 의원에게 배워라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주진우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문재인 정부 실패했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