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상인고 환경 어려운 학생에 장학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상인고등학교(교장 김용한) 구성원들이 불우한 환경에 처한 학생 돕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최근 상인고 3학년 A학생은 840여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이 장학금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은 물론 졸업생 학부모도 동참해 마련한 것이다. 이들은 A학생의 어머니가 뇌출혈로 쓰러진 데 이어 지난 5월 집에 불이 나 아버지가 숨지는 등 어려운 처지에 놓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정성을 모았다.

A학생은 "친구, 후배, 여러 선생님, 학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힘들더라도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방부가 주최한 '2026 국방 드론기술전'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제트엔진무인기를 포함한 여러 민간 드론들이 시연 중 추락하는 사고...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청약통장 전환 기한 연장을 요청했으며, 승인 시 구형 통장을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시한이 2027년까지 늘어...
대구시청 신청사 건립 사업이 6년이 지나도록 착공 시점이 불투명한 가운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일시 중단되면서 내년 4월에야 행정안전부...
최근 온라인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나탈리 하프 보좌관의 입맞춤 사진이 확산되고 있으나, 이 이미지가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것이라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