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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 차이' 최자 설리, 열애설 부인하더니…분실한 지갑 속 커플사진 "딱 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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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자 설리 지갑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최자 설리 지갑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최자 설리'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의 열애설이 몇장의 사진들과 함께 다시 불거졌다.

지난 24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최자 지갑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관련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게시글에는 설리와 최자가 볼을 맞대고 다정한 모습으로 찍은 커플 사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최자 설리 지갑 사진을 공개한 게시자는 "최자의 지갑을 길에서 주웠다"고 밝혔다.

이에 최자의 소속사 측은 "분실 지갑은 최자의 것이 맞다"며 "열애 사실여부는 개인적인 부분이라 소속사 입장에서 더이상 말씀드릴 수 없다"고 설명하면서, "사생활을 유포한 부분에 대해서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9월 서울숲에서 다정하게 손을 잡고 걸어가는 모습이 찍힌 블랙 박스 영상이 공개되며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부인했던 바 있다.

하지만 사실상 연인으로 보이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열애 인정 여부가 다시금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현재 양측은 아무런 입장표명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최자 설리 지갑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열애설 인정해야겠네" "최자 설리, 14살 차이 극복했나?" "최자 설리, 지갑 사진 대박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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