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광公 추천 '7월에 가 볼 만한 곳' 앞산·경주 역사유적지구 야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앞산과 경주 역사유적지구 야경이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7월에 가 볼 만한 곳'에 선정됐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25일 "한국관광공사가 '도시 야경'이라는 테마로 전국에서 도시 야경이 아름다운 8곳을 선정했는데, 앞산과 경주 야경도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 달의 가 볼 만한 곳'은 여행 전문기자, 여행작가 등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선정한 지역별 관광 명소를 홍보하는 사업으로 월별로 테마를 정해 발표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7월에 가 볼 만한 곳'에는 대구 앞산과 경주 역사유적지구를 비롯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남한산성, 서울 도심,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 목포, 대전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 청주 수암골 전망대가 포함됐다.

대구 앞산전망대는 도시 전체가 발아래 펼쳐지는 장쾌함으로 대구의 대표적인 야경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파노라마를 펼쳐 놓은 듯한 대구의 풍광이 내려다보이고, S자로 굽어지며 흐르는 낙동강을 시작점으로 도시를 감싸는 산자락과 그 가운데 두류산과 83타워가 보여 대구의 매력을 뽐낸다. 신라의 고도 경주는 어둠이 내린 월성과 대릉원 지구의 고분, 그리고 경관조명이 아름다운 첨성대와 월정교의 야경이 압권으로 꼽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해 '한국시리즈 방식'의 비현역 예비경선을 도입하며, 이철우 도지사와의 본경선 진출 후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무효 판결에 따라 무역법 301조 조사를 개시하면서 한국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
대구경북의 행정통합이 12일 사실상 무산되면서 지역사회에 허탈감이 퍼지고 있으며, 정치권의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구...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2라운드 진출 후 대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점수 조작 의혹이 제기되었고, 이를 소재로 한 떡볶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