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상 털기 그만…업무 능력 검증 청문회로" 장윤석 與 청문회 개혁 위원장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윤석(영주) 국회의원이 최근 새누리당 인사청문 제도 개혁 태스크포스 TF팀의 위원장에 선임됐다.

TF팀은 장윤석 위원장을 포함해 새누리당 의원 7명, 외부 전문가 2명, 당내 수석전문위원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으며, 7월 첫 주에 상견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새누리당은 후보자의 업무 능력과 비전보다 개인의 신상 털기 등으로 흘러가는 현행 인사청문 제도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TF팀을 출범시켰다. TF팀은 후보자의 신상 검증은 비공개로 진행하는 청문회 이원화 방안 등 청문회 제도 개선책을 폭넓게 논의할 계획이다.

장 의원은 "중요한 시기에 인사청문 제도 개혁 TF 위원장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업무 능력과 비전을 제대로 검증할 수 있는 청문회 개선책을 마련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