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제를 위하여' IPTV 서비스, 이태임·이민기 19禁 화끈한 베드신 안방극장에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황제를 위하여 예고편 캡처
사진. 황제를 위하여 예고편 캡처

황제를 위하여 IPTV 극장동시 서비스

이민기, 박성웅, 이태임 주연의 영화 '황제를 위하여'가 VOD 서비스를 시작했다.

KT의 IPTV 서비스 올레tv는 영화 '황제를 위하여' VOD를 1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황제를 위하여'는 돈과 야망, 그리고 욕망이 넘쳐나는 부산 최대의 사채 조직이 배경으로 서로 다른 곳에서 각기 '황제'를 꿈꾸는 두 남자(이민기, 박성웅)의 이야기를 담았다. 김성동 작가의 동명 만화를 스크린으로 옮겼다.

과감한 노출을 선보인 이태임과, 거칠고 강한 남자 이환을 연기한 이민기의 수위 높은 베드신이 상영 기간 내내 화제였다. 여기에서 이태임은 이환의 마음을 사로잡는 팜므파탈 연수 역을 맡아 매혹적인 모습을 뽐낸다.

올레tv 관계자는 "송승헌 주연의 '인간중독'에 이어 '황제를 위하여'와 같은 웰메이드 19금 영화가 안방극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했다.

올레tv는 이날 호아킨 피닉스, 스칼렛 요한슨의 '그녀'도 서비스하며 오는 2일부터 차승원의 '하이힐'이 상영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