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김문수 서울 동작을 제자리 아니다 불출마 강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제 대구를 찾은 김문수 전 경기지사는 윤상현 새누리당 사무총장을 만나 "출마는 제 자리가 아닌 것 같다"며 "선당후사를 위한 자리는 민생 속이고 조금 더 낮은 곳에서 자리를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지사는 이후 지역방송사에서 열린 대담에서도 "이미 국회의원을 3번 해봤기 때문에 1∼2번 더하는 것은 큰 관심사가 아니"라며 "국회의원은 제 자리가 아니고 백의종군하며 국민 말씀을 섬기는게 맞다고 본다"며 거부의사를 분명히 밝혔습니다.

김 전 지사는 대구지역 인사들과 만나서도 "국민이 원하는 진짜 희생정신은 게임에 베팅하는 게 아니라 낮은 곳에서 봉사하는 것"이라며 "가야 할 길이라면 가시밭길이라도 마다치 않지만, 가지 말아야 할 길이라면 비단길이라도 안 간다"고 강조했습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