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김문수 서울 동작을 제자리 아니다 불출마 강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제 대구를 찾은 김문수 전 경기지사는 윤상현 새누리당 사무총장을 만나 "출마는 제 자리가 아닌 것 같다"며 "선당후사를 위한 자리는 민생 속이고 조금 더 낮은 곳에서 자리를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지사는 이후 지역방송사에서 열린 대담에서도 "이미 국회의원을 3번 해봤기 때문에 1∼2번 더하는 것은 큰 관심사가 아니"라며 "국회의원은 제 자리가 아니고 백의종군하며 국민 말씀을 섬기는게 맞다고 본다"며 거부의사를 분명히 밝혔습니다.

김 전 지사는 대구지역 인사들과 만나서도 "국민이 원하는 진짜 희생정신은 게임에 베팅하는 게 아니라 낮은 곳에서 봉사하는 것"이라며 "가야 할 길이라면 가시밭길이라도 마다치 않지만, 가지 말아야 할 길이라면 비단길이라도 안 간다"고 강조했습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