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연예인이 산다' 신다은 야구
배우 신다은이 '불꽃 강속구'를 보여준다.
신다은은 MBC에브리원 '우리집에 연예인이 산다' 녹화에서 휴식시간을 이용해 야구를 했다.
그는 목장갑을 돌돌 말아 만든 야구공으로 하는 일명 '목장갑 야구' 경기에서 투수를 맡아 그동안 숨겨왔던 야구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신다은은 몸 풀기 연습에서 불꽃 강속구로 첫째 오빠의 얼굴을 제대로 가격했다. 연약하게 봤던 막내 여동생의 괴력에 첫째 오빠는 "진짜 공이 장난 아니게 빠르다"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또한 본 경기에서 타자를 맡은 셋째오빠는 신다은의 불꽃 강속구에 밀려 헛방망이질 한 번 해보지 못한 채 아웃을 당하는 굴욕을 맛봤다. 이에 셋째오빠는 창피함에 고개를 들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우리집에 연예인이 산다'는 24일 오후 11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