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누스' 오인혜
오인혜 주연의 영화 '야누스:욕망의 두 얼굴'(감독 손영호)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지난 2011년작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으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레드카펫의 퀸'으로 등극했던 오인혜는 이번 '야누스'에서 두 얼굴을 가진 무용과 학생 다희 역할을 맡았다.
'야누스'는 에로틱한 상상과 악몽에 시달리던 한 여자가 아픔을 딛고 진정한 육체적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야누스'는 이전에 찾아보기 힘든 파격적인 설정과 충격적인 장면들을 담아냈다는 것이 제작사 측의 설명이다. 손영호 감독은 등급심의에 대한 부담감 없이 거칠고 강렬한 노출과 정사장면 횟수에 제한을 두지 않았다고 전해졌다.
'야누스' 오인혜 포스터 공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야누스 오인혜, 대박이다" "야누스 오인혜 기대된다" "야누스 오인혜, 재미있을까?" "야누스 오인혜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누스'는 오인혜 외에 최근 화제를 모은 영화 '젊은 엄마'의 이은미와 뮤지컬 배우 크리스조 등이 출연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