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25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세월호 참사로 연기됐던 제33회 스승의 날 기념 포상 전수식을 열었다.
이날 동변중학교 제갈태균(사진) 교장이 전국적으로도 모범 사례로 꼽힐 만큼 자유학기제 운영의 기초를 잘 닦은 공로로 옥조근정훈장을 받았다.
대구안일초교 박순옥 교장 등 4명에게는 대통령 표창, 대곡고 이종수 교장 등 5명에게는 국무총리 표창이 전달됐다. 화원꽃뜰유치원 권옥희 교사 등 372명은 장관 표창, 효동초교 강현미 교사 등 372명은 교육감 표창을 받았다.
◆대구시교육청
▷동변중 제갈태균
▷매호초 허필현 ▷안일초 박순옥 ▷안심중 김제율 ▷대구여상 박금이
▷동곡초 권효숙 ▷이곡초 홍의숙 ▷상인중 김중선 ▷대곡고 이종수 ▷혜화여고 이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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