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에서 4년차 월요커플인 개리와 송지효이 진심을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2부-런닝맨'에서는 개리, 송지효가 심박술을 높이기 위해 두 손을 꼭 잡고 진실토크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개리는 송지효에게 "단 하루라도 날 좋아해본 적 없냐"고 물었고, 송지효는 "멋있었던 적은 있다"고 답했다.
이에 하하는 "진짜 개리 형이 지효 괜찮다고 얘기한 적 있다"고 거들었다.
송지효는 "오빠는 내가 여자로 보였던 적이 있어?"라고 되물었고, 개리가 "있었다"고 말하는 순간 심박수는 급상승했다.
그러자 송지효는 "그 때 내가 오빠한테 고백했으면 받아줬겠어?"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잠시 고민하던 개리는 "바람처럼 만났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런닝맨' 개리 송지효 소식에 누리꾼들은 "'런닝맨' 개리 송지효 두 사람 오묘한 관계?" "'런닝맨' 개리 송지효 잘 어울려" "'런닝맨' 개리 송지효 진실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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