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쌍림초등학교가 대구교육대 학생들을 초청,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쌍림초교는 전교생이 61명인 소규모 학교. 대구교대 교수 3명과 학생 21명으로 이뤄진 교육봉사단은 21~25일 쌍림초교를 찾아 평소 접하기 쉽지 않은 예'체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컵 쌓기 실력을 겨루는 스포츠 스태킹, 전통 활 만들기, 관현악기 다루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학생들의 흥미를 북돋웠다.
쌍림초교 남중호 교장은 "예비교사들의 교육 기부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새로운 체험을 하고 꿈도 커졌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