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교처세왕 서인국 이하나, "누먹살걱" 화끈 고백…나이 차이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방송된 tvN '고교처세왕'에서는 18살 고등학생 이민석(서인국 분)과 28살 비정규직 사원 정수영(이하나 분)이 10살이라는 나이 차이로 현실의 벽에 부딪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어깨 부상으로 인해 아이스하키를 그만 둬야 하는 상황에 닥친 이민석은 힘든 상황에도 10살 연상 정수영에게 "진짜 괜찮다"며 안심을 시켰다.

씩씩한 민석의 모습에 수영 역시 "너무 멋지다 내 남친. 누먹살걱(누나가 먹여 살릴 테니까 걱정마)"이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이날 수영은 비싼 저녁 식사비도 한 번에 계산하는 고향 친구의 애인과 "반띵하자"고 말하는 민석의 모습을 비교하며 나이 차이를 실감했다.

고교처세왕 서인국 이하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교처세왕 서인국 이하나 누먹살걱 나도 해봐야지" "고교처세왕 서인국 이하나 달달해" "고교처세왕 서인국 이하나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