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승만 구미 인동동 통장 산삼 3뿌리 기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암환자들 전해달라" 주민센터 전달

구미시 인동동 양승만(왼쪽) 통장이 18일 손수 캔 산삼 3뿌리(시가 150만원 상당)를 지역의 암환자들에게 전해달라며 인동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이 산삼은 간암 투병 중인 장모(62) 씨 등 3명의 암환자들에게 전해졌다. 양 통장은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크고 작은 기부활동을 하고 있으며, 각종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동 주민센터 측은 설명했다.

박세범 인동동 동장은 "암 투병 환자들이 양 통장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산삼의 효험을 받아 암을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