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군·운문사 '화랑오계비 이전 제막법회'봉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 발언 '조기 통합' 논란 재점화?

청도군과 운문사는 2일 '화랑오계비 이전 제막법회'를 운문사 대웅보전에서 봉행했다.

이날 법회는 운문사 밖에 있던 화랑오계비를 운문사 대웅보전이 위치한 경내 중심부로 옮긴 데 따른 것이다. 이날 제막법회에는 운문사 회주 명성 스님과 주지 일진 스님, 승가대학장 흥륜 스님, 김성규 법륜불자교수회장, 이승율 청도군수, 예규대 청도군의회 의장, 금용백 육군3사관학교장, 송준섭 청도경찰서장, 함인호 청도교육지원청 교육장과 불자들이 참석했다.

화랑오계비는 신라 원광법사가 서기 600년(진평왕 22년) 화랑 귀산과 추항에게 세속오계를 전수하여 삼국통일의 정신적 원동력이 되었던 화랑정신의 역사적인 의의를 재조명하기 위해 1994년 11월 건립됐다.

청도 노진규 기자 jgroh@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