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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3' 환희편, 브라이언 독설 "눈 감고 들으니 느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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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3' 환희편에서 브라이언이 독설을 날려 눈길을 끈다.

13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3'에서 환희의 '목소리 도플갱어'가 등장해 화제다.

이날 1라운드에서는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대표곡 '시 오브 러브(Sea of Love)'로 경합이 펼쳐졌다.

대결 후 환희는 총 6표를 받아 1라운드 탈락자 '고3 환희'를 제외한 참가자들과 접전을 벌였고 동료인 브라이언마저 환희 맞추기에 실패했다.

2라운드에서는 '가슴아파도'로 대결을 벌인 환희와 참가자들, 탈락자는 고작 29표였고, 환희는 26표로 4등을 기록했다. 단 3표차로 겨우 꼴찌를 면한 셈이었다.

특히 3라운드 '미싱 유(Missing You)' 무대에서 모창능력자 '닭발공장 환희' 신희섭씨는 노래하는 목소리 뿐 아니라 말투까지 환희와 판박이라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의 대화를 듣고 있던 브라이언은 "눈 감고 듣고 있었더니 되게 느끼하다"며 독설을 내뱉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히든싱어3' 환희편, 브라이언 독설에 누리꾼들은 "'히든싱어3' 환희편, 브라이언 독설 공감한다" "'히든싱어3' 환희편, 브라이언 독설 맞는 말" "'히든싱어3' 환희편, 브라이언 독설 재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히든싱어3' 마지막 라운드 '남자답게' 대결에서는 환희가 62표를 얻으면서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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