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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송유빈 일진설 논란에도 '좋아요' 15만 "인기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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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송유빈 일진설 논란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슈퍼스타K6'에 출연한 남자 송유빈이 톱10에 올라 화제인 가운데, 여자 송유빈이 과거 일진설 논란에도 꿋꿋한 인기를 보여 눈길을 끈다.

지난달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6'에서 송유빈은 아이유를 닮은 외모와 청아한 음색으로 인기를 모았다. 그러나 방송 직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와 SNS에 송유빈의 과거가 빠른 속도로 퍼졌다.

공개된 과거는 학생 신분으로 술집에 앉아있는 사진과 입에 담기 힘든 SNS 욕설, 선배 가수에 대해 모욕적인 글을 남긴 것.

이에 송유빈은 "지금은 술,담배를 안한다"며 "했던 것은 인정한다. 정말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또한 일진설에 대해서는 "사람 돈 뜯은 적 없다"며 정면으로 반박했다.

현재 페이스북에는 이미 10여 개의 송유빈 팬 페이지가 생겼으며 상위 4개의 팬 페이지 '좋아요' 총합은 15만을 넘어섰다.

슈퍼스타K6 송유빈 일진설 논란 소식에 누리꾼들은 "슈퍼스타K6 송유빈 일진설 논란 진실은?" "슈퍼스타K6 송유빈 일진설 논란 무슨 일이야?" "슈퍼스타K6 송유빈 일진설 논란 어쩌다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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