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동남동쪽 18㎞ 규모 3.5 지진 "올해 가장 큰 규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오후 3시27분쯤 경북 경주시 동남동쪽 18㎞ 지역(북위 35.80,동경 129.41)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오후 3시27분58초쯤 경주시 동남동쪽 18km 지점(북위 35.80,동경 129.41)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내륙 발생 올해 최고 규모이다.

규모 3.5는 피해가 발생 할 정도는 아니나 건물이 흔들리고 사람이 느낄 수 있는 정도이다.

일부 시민들은 인터넷 SNS에 '지진을 느꼈다' '건물이 흔들렸다'는 반응을 올렸다.

경주에선 지난 9일에도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었다.

[뉴미디어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