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3시27분쯤 경북 경주시 동남동쪽 18㎞ 지역(북위 35.80,동경 129.41)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오후 3시27분58초쯤 경주시 동남동쪽 18km 지점(북위 35.80,동경 129.41)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내륙 발생 올해 최고 규모이다.
규모 3.5는 피해가 발생 할 정도는 아니나 건물이 흔들리고 사람이 느낄 수 있는 정도이다.
일부 시민들은 인터넷 SNS에 '지진을 느꼈다' '건물이 흔들렸다'는 반응을 올렸다.
경주에선 지난 9일에도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었다.
[뉴미디어부]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