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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깅스' 클라라 브랜드 론칭, 착한 레깅스!… "구매와 기부 동시에?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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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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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깅스' 클라라 브랜드 론칭, 착한 레깅스!… "구매와 기부 동시에? 대박~"

지난 29일, 배우 클라라가 강남 카페 '알베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선 패션브랜드 '오드리C(AUDREY C)'의 론칭 소식을 알렸다.

18일 판매를 시작한 자선 패션브랜드 '오드리C(http://audreyc.co.kr)'는 아름다운 외모와 마음씨로 자선 활동을 지속해 온 배우 오드리햅번을 오마주해 만들어진 브랜드다. 패션아이템을 구매하기만 해도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기부가 되도록 해 '영혼까지 아름다운 패션'을 표방한다.

오드리C는 첫 번째 자선아이템으로 패션 레깅스, '라라깅스'를 선보인다. '라라깅스'는 한 벌의 레깅스가 판매될 때마다 아프리카 산모와 신생아에게 파상풍 예방주사를 후원할 예정이다. 예방 가능한 질병으로 생명을 잃는 아이와 산모가 없도록 돕겠다는 취지가 녹아있다.

클라라는 기자회견을 통해 직접 브랜드 및 상품에 대해 소개하며 패션에 대한 열정과 자신감을 드러냈으며, 가수 정준영, 블락비의 지코 피오, 개그맨 조세호, 이국주, 홍석천, 디자이너 최범석, 한상혁 등 많은 스타들이 영상을 통해 브랜드 론칭을 축하했다.

클라라가 전속 모델을 맡았을 뿐만 아니라 디자인 과정에도 함께 참여한 라라깅스는 여성의 몸매를 가장 예쁘게 살릴 수 있는 소재와 라인을 가진 레깅스이다. 특히 클라라가 그 동안 시구 패션과 함께 선보인 패션 감각이 그대로 녹아있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클라라는 "오랜 꿈이었던 자선 브랜드를 함께 론칭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 평소 레깅스를 즐겨 입는 만큼 많은 부분에 있어 만족할만한 아이템을 선보이려 노력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내가 하는 일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발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드리C 론칭 행사에서는 기자회견뿐만 아니라 가방 브랜드 마린캐퍼의 백, 배우 클라라의 다양한 애장품을 선보인 자선 바자회가 열렸으며, 라라깅스의 현장 판매도 진행되었다. 또한 저녁 7시부터는 레드불과 매그너스가 후원한 주류와 음료가 무료로 제공되는 론칭 기념 파티가 성공리에 진행되었다.

클라라의 자선 레깅스, 라라깅스는 온라인 편집몰 W컨셉(wconcept.co.kr)과 위즈위드(wizwid.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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