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산의료원 개원 115돌 기념식 '자랑스런 동산인상' 시상식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근대의료 선교사들의 헌신적 정신 계승 발전"

계명대 동산의료원은 1일 의료원 대강당에서 교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115주년 기념식을 열고 '제9회 자랑스런 동산인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 방사선종양학과 김옥배 교수가 마펫상을 받았고, 교수 부문은 김형태(이식혈관외과), 박재석(호흡기내과), 현슬기(이식혈관외과) 교수가 받았다. 직원 부문에서는 심묘락(응급실), 이정선(산부인과), 허현애(응급실), 최화남(입원팀), 정상원(시설운영팀), 김기봉(진단검사의학기술지원팀), 손남곤(영상의학기술지원팀) 씨 등이 받았다. 우수 부서상에는 암센터와 시설운영팀, 신경외과집중치료실이 선정됐다.

김권배 동산의료원장은 "115년 전 대구 근대의료를 출발시킨 선교사들의 헌신과 봉사에 감사하며 선교사들의 초심이 새 의료원 건립에 정신적 초석으로 계승 발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