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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창명주 패션페스티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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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잠의 고장 상주 명품인 '함창명주'로 만든 패션디자인 페스티벌이 최근 열렸다. 상주시가 주최하고 경북대 산업디자인연구소가 주관한 이번 페스티벌에는 전국에서 출품한 132점 가운데 95점을 뽑아 패션쇼를 통해 본선심사를 치렀다.

이날 대상은 서울전문학교 하신영 씨가 차지했으며 금상은 한국폴리텍대학 섬유패션캠퍼스 최태순 씨, 은상은 경북대 이나영 씨와 건양대 김종은 씨, 동상에는 한국폴리텍대학 섬유패션캠퍼스 이미경 씨와 유한대 이하늘 씨, 장안대 박세형 씨 등이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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