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조재구)는 16일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현장, 신암 뉴타운 사업, 교통정보센터(수성구 지산동), 범안로 및 앞산터널로 등 위원회 소관 현안 사업장을 방문하여 실태를 점검했다.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현장을 방문한 건교위 위원들은 "주차장 확보가 법정기준보다 많이 되어 있기는 하지만 향후 쇼핑센터가 들어서면 교통량이 증가되고 주차공간 부족으로 인한 주변 교통정체 및 교통마비 현상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또한 인근 동대구고가교 개체공사 현장과 성동고가교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차질 없는 공사진행과 안전사고 예방을 주문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