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의회 건교위,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현장 점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조재구)는 16일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현장, 신암 뉴타운 사업, 교통정보센터(수성구 지산동), 범안로 및 앞산터널로 등 위원회 소관 현안 사업장을 방문하여 실태를 점검했다.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현장을 방문한 건교위 위원들은 "주차장 확보가 법정기준보다 많이 되어 있기는 하지만 향후 쇼핑센터가 들어서면 교통량이 증가되고 주차공간 부족으로 인한 주변 교통정체 및 교통마비 현상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또한 인근 동대구고가교 개체공사 현장과 성동고가교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차질 없는 공사진행과 안전사고 예방을 주문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