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박의 효능, 슈퍼푸드 中 하나, 버릴 것 없어…"항암효과까지?" 깜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호박의 효능 사진. 매일신문DB
호박의 효능 사진. 매일신문DB

호박의 효능 슈퍼푸드호박의 효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호박은 가을 대표 제철음식으로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건강식에 포함될 정도로 전 세계인에게 각광받는 식품이다.최근 식품과 노화 분야의 권위자인 미국 스티븐 플랫 박사는 14가지 '슈퍼 푸드' 중 한 가지로 늙은 호박을 선정했다.실제로 호박에는 피부 미용과 노화 방지는 물론 기운을 북돋아주는 효능이 있으며, 과육부터 씨까지 버릴 것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늙은 호박은 노화방지와 피부 미용에 탁월하며, 몸속 활성산소를 줄여 노화를 억제하고 맑고 매끈한 피부를 만드는 역할을 한다. 특히 면역력 강화에도 탁월해 큰 일교차로 감기 걸리기 쉬운 가을에 면역력을 증진시켜 잦은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호박의 효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호박의 효능, 버릴 것 하나 없네" "호박의 효능, 정말 좋은 식품이네" "호박의 효능, 항암효과까지 있다니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호박은 폐암을 예방해 주는 항암 효과까지 입증되어 더욱 호박의 효능이 관심을 받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