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풀하우스' 황인영 "정가은, 따귀 4대 때렸다" 폭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풀하우스' 배우 황인영이 정가은에게 뺨을 맞았던 사연을 털어놔 눈길을 끈다.

22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는 연예계 대표 절친 송은이-김숙, 김원준-박광현, 황인영-정가은이 출연했다.

이날 황인영은 "정가은 같은 경우는 쾌활해 보이지만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는 스타일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한 번 술을 먹으면 쌓아둔 게 폭발하나보다. 한 번은 막 울기에 달래주려고 다독였더니 얘가 갑자기 정색을 하면서 내 따귀를 때리더라"고 덧붙였다.

황인영은 "그래도 술을 마셨으니까 그냥 넘어갔다. 다시 달래주는데 또 정색하면서 따귀 4대를 때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출연진은 정가은에게 "왜 때렸느냐?"고 물었고, 정가은은 "기억이 안 난다"고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황인영은 "불과 1~2주 전의 일이다"고 말했다.

개그우먼 송은이는 "요새 막장 드라마도 그렇게는 안 때린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했다.

'풀하우스' 황인영 정가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풀하우스' 황인영 정가은 어쩌다가?" "'풀하우스' 황인영 정가은 재밌네" ''풀하우스' 황인영 정가은 두 사람 의외의 친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보건복지부가 탈모 치료의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검토하자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이를 포퓰리즘 정책이라며 반발하고 중증질환 치료의 급여화를 우선해...
금 투자자들은 금값 하락과 저가 매수 기회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으며, 3월 3일 1g당 24만9200원의 연중 최고가에서 15일 20만882...
JTBC 등 중앙그룹 일부 계열사가 유동성 위기로 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한 가운데, 방송인 장성규는 이를 안타까워하며 회복을 기원했다. 중앙...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