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상득 청송경찰서장 회고록 펴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상득(59) 청송경찰서장이 연말 퇴임을 앞두고 근 40년 경찰 인생을 다시 돌아본 회고록을 펴냈다.

최 서장은 1977년 경찰에 입문해 경북경찰청 정보과와 김천'안동'문경'예천 경찰서 정보과장 등을 지내며 방대한 자료수집과 분석에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 서장은 회고록을 통해 "직장이 있어 부모와 가족을 봉양할 수 있었고 갈구하던 대학원까지 공부할 수 있었다"면서 "경찰이 된 나는 혜택 받은 사람이며 국가에 대한 감사를 안고 살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청송 전종훈 기자 cjh49@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