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득(59) 청송경찰서장이 연말 퇴임을 앞두고 근 40년 경찰 인생을 다시 돌아본 회고록을 펴냈다.
최 서장은 1977년 경찰에 입문해 경북경찰청 정보과와 김천'안동'문경'예천 경찰서 정보과장 등을 지내며 방대한 자료수집과 분석에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 서장은 회고록을 통해 "직장이 있어 부모와 가족을 봉양할 수 있었고 갈구하던 대학원까지 공부할 수 있었다"면서 "경찰이 된 나는 혜택 받은 사람이며 국가에 대한 감사를 안고 살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청송 전종훈 기자 cjh49@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