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걸그룹 출신 멤버 "불륜에 혼전임신-누드집까지? '헉' 충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의 유명 스타 카고 아이가 은퇴를 시사해 관심이 쏠리고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모닝구무스메 전 멤버인 카고 아이가 지난 28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최근 남편이 출자법 위반 혐의로 체포 영장이 나온 것과 관련해 은퇴를 시사했다.

그는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재기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더 이상 팬과 관계자, 멤버들에게 폐를 끼칠 순 없다는 생각이 든다"며 "앞으로의 생활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은퇴도 대안 중 하나로 포함, 생각하고 있다. 좀 더 시간을 주셨으면 한다. 죄송하다"고 말했다.

일본의 국민여동생인 카고 아이는 2000년 모니구 무스메 멤버로 큰 인기를 모았다. 하지만 과거 미성년자로서 흡연한 사실에 불륜을 저지른 사실도 뒤늦게 밝혀져 모닝구 무스메에서 제명됐다.

이후 2009년에는 세미누드집에 40대 남성과 혼전임신으로 결혼, 2012년 딸을 출산하기도 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