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팔공산 순환도로 단풍 '황홀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쌀쌀한 늦가을 날씨 속에 산과 계곡을 불태우듯 단풍들의 농염(濃艶)한 자태가 시민들의 마음을 황홀하게 만든다.엉금엉금 기어가듯 단풍터널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차량들은 정체에도 지겹지가 않다. 2일 휴일을 맞아 단풍 절정을 이룬 팔공산 순환도로가 많은 행락 차량들로 붐비고 있다. 이채근 기자 minch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